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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느끼 오빠
인천, 한국

오늘은 손님이 오셔셔 접대겸 겸사겸사 왔습니다.
우미라는 아가씨 인데 정말 좋았습니다.
저는 어린여자보다.
휠링이 있는 나이든 여자를좋아합니다. 근대 딱 그런여자였습니다.
물이 넘처납니다 마치 제가 사막에 오아시스를 만난기분이었습니다. 마치 시집간 여자5년차가 하고십어서 엄치지 못하는 색. . .
아. 그래 색여. 입니다 ㅋㅋ
모 이정도면 알겠죠 ^^ 자 잘받고 갑니다
수고하세요

Reservations:U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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