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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느끼 오빠
인천, 한국

오늘은 배끼라는 아가씨한테 써비스받아습니다. 작고 까무잡잡 귀여운 여대생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참 예의바른 아가씨 이더군요 써비스는 좀 모자른대 나름 아마추어 느낌… 이것도 괜잔은것 같아요 ^^ 제가 좀 힘들긴했지만 아가씨가 만족, 흡족한얼굴을보니 저도 흐뭇했습니다 ^^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.

Reservations:Beck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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