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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, January 9th, 2018

Name:느끼 오빠

인천, 한국

Girl:Kazuki
4★

오늘은 치앙라이에서 새로온 아가씨에게 써비스를 받았습니다. 내심 기대를 했는대 완전 초보에다 완벽 절벽가슴에 하얀. 피부가. 아니었습니다 실망. 실망. 신선한 맛은 있어습니다만 저는 아님니다…
좋은. 하루되세요. 아 이름. 카즈끼 입니다^^

0958510672